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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전산원, 학점은행제 학사학위과정



편입·진학 상담

☞ 편입이란?

편입이란?

현재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대학에서 새로운 대학을 선택하여 4년제 대학의
3학년으로 이동하는 제도로, 상위권대학에 진입하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최근에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보다 빠르게 편입요건을 갖추어
원하는 대학의 진학에 성공하는 학생들의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 편입의 종류

일반편입
  • 전체 편입지원자 중 대다수 학생이 일반편입 지원자
  • 각 대학별로 상이한 이수학점을 요구하며 대학별 입학정원 내 1~2학년의 제적 인원을
    충원하는 것이므로 대학별 모집여부 및 모집인원이 매년 달라짐
  • [지원자격]
       전문대 졸업(예정)자 혹은 4년제 정규대학에서 2년 이상 수료하고 일정학점을 이수한 자
       학점은행제 전문학사학위 취득(예정)자
학사편입
  • 입학정원의 2% 이내, 학과정원의 4% 이내 선발하여 일반편입에 비해 매년 모집인원이 안정적
  • 일반편입에 비해 지원자격이 까다로워 경쟁률이나 커트라인이 월등히 낮음
  • 학사편입뿐 아니라 일반편입도 지원할 수 있음
  • [지원자격]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기타 관계법령에 의하여 학사학위 동등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평점 평균 100점 만점 환산 기준표

평점평균 100점 만점 환산 기준표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라며
학교별로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그 점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이 점수가 100% 모두 반영되는 것이 아니라 대학이 정한 반영비율
만큼만 반영이 되는 것이니 그에 맞추어 계산하실 수 있으시겠지요?

평점 평균 100점 만점 환산 기준표



☞ 편입의 장점

첫째, 영어만으로도 상위권대학 진입이 가능

편입에서 가장 중요한 전형방법은 영어입니다. 수도권 35개 대학 기준으로 영어만으로 30여개 대학에 지원 가능한 정도로
대부분의 대학에서 편입영어를 중요한 편입 전형욧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연계열 학생의 경우 편입수학의 비중이
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인문계는 영어 한 과목, 자연계는 영어, 편입수학 이 두 과목만 공부해도 수도권 중상위권 대학
까지 합격이 가능합니다. 반면 수능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영역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최소 다섯 과목을 준비해야 하고
인문계의 경우 자연계에 비해 비교적 쉬운 난이도로 인하여 한 두 문제만 실수하여도 상위권 대학진학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어 상위권 대학진학에 있어서 오히려 편입이 유리합니다.

둘째, 전과의 자유로움

편입은 지원계열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기 때문에 현재 인문계열에 있는 학생이라도 공대로의 전과가 자유롭습니다.
자연계열의 경우 편입수학을 반영하는 대학이 늘어나고 있지만 가천대 일부학과, 가톨릭대, 동국대, 상명대 등 여전히 영어로만
지원 가능한 자연계 대학도 많이 있습니다.

셋째, 학업의 공백 없음

편입은 전적 대학 학력을 인정받아 3학년으로 입학하는 제도입니다. 재수나 반수의 경우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1년의 공백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본원에서 2년 안에 학사학위를 취득하여 학사편입에 성공할 경우 학업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넷째, 우리만의 리그

일반편입에서 본원과 같은 학점은행제 출신지원자는 5.2%에 지나지 않고 92.8%가 4년제 또는 전문대 출신입니다. 반면, 학사편입에서는 학점은행제 출신이 84%인 반면 4년제 또는 전문대 출신이 16%정도 입니다. 일반편입은 지금 다니는 대학보다 좀 더 좋은 대학이나 학과를 가려는 경향으로 외국어영역이 1~2등급인 지원자 수가 수두룩합니다. 반면, 학사편입을 준비하는 대다수의 학점은행제 출신 지원자는 수능 3등급 이하의 학생입니다. 심지어 본원 출신 중 영어의 품사나 5형식을 모른 채로 시작하는 수능 7, 8등급의 졸업생도 한양대, 중앙대 등 상위권 대학 편입을 성공한 사례도 흔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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